스톤 DVD 오픈 케이스 ├ 영화



생일날 발매라고 깨춤을 췄더니 친구님이 선물해줬습니다ㅜㅜ
야밤에 쓰는 간단한 오픈 케이스 후기




사실 아웃케이스가 있는 게 의외ㅜㅜ긴 했지만 그래도 있으면 정말 고맙죠!
오링케이스, 재질은 무광. 앞면과 뒷면입니다.
뒷면 메인 이미지엔 좋아하는 스틸이 쓰였고 하단 작품소개 부분도 디자인이 깔끔합니다.
초점 나간 건 나의 아름다운 쓰레기인 엑페 탓



안쪽은 투명케이스.
...!!
이 사진을 써줄 줄이야ㅠㅠ

뒷면도 이미지와 편집이 다릅니다.
저 배우 세분의 스틸들이 어딘가에 있을 텐데ㅠㅠ

이제 열어봅니다.


으악!!ㅠㅠ
시쳇말로 존좋ㅠㅠ

DVD를 들어내고(;;) 전체샷을 볼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쭈그려 앉아 울기)

여한이 없습니다ㅜㅜ
한국관 나이트 앞을 지날 때마다 저 세명을 생각했는데
이제 보고플 때 만날 수 있는 거군요ㅠㅠ

이제 VOD도 살 수 있겠다ㅜㅜ 뭐든지 DVD가 먼저인 이상한 여자


DVD 메인 메뉴.
인상들이 강렬하십니다만 알고보면 부드러운 남자(들)ㅇㅇ

예상대로 영화 보기와 장면 선택 외의 다른 메뉴는 없지만 뭐 어떠랴 싶습니다.
저 화면에 영화 메인 테마가 흐르고 팔랑팔랑 진눈깨비가 흩날리는데
분위기가 상당히 좋습니다ㅠㅠ 상영관에서 볼 때부터 은근히 OST가 좋다고 생각했어요.
CD로 나온다면 사고 싶을 정도였는데....(이하생략


앞으로 신나게 캡쳐를 찍어대겠지만 우선 한장.
오프닝의 무심한 듯 시크한() 우리 민수.


백을 잡는 녀석입니다. 시완그래는 흑
깡패두목이 백을 건네니 그제야 상대방을 바라보는 민수.
백을 건네는 행동에 어떤 의미가 있는 건지
나중에 시나리오를 보고 다시 영화를 보고 조금 알았습니다.


*
총평(...)

전체적으로 단출하지만 생각보다 여기저기 신경써줬구나 하는 느낌입니다.
아웃케이스+안과 밖의 이미지를 달리한 구성+그 이미지의 초이스 센스.
화질은 깨끗하고 음질도 좋습니다....만 어차피 노트북으로 보는 거라 이런 게 판단이 안 되긴 하는데;;
적어도 상영관에서 봤을 때보단 화면과 음향 둘 다 선명해서 좋았어요OTL(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며 봤고
막판엔 화질이 많이 안 좋은 상영관에서 봐서 그렇게 느껴진 걸지도 모르지만ㅠㅠ)

그러니 여러분

사세요.

영업은 멈추지 않습니다ㅎㅎ

알라딘 : http://aladin.kr/p/HboaN
예스24 : http://bit.ly/1y7xA8v

정말로 괜찮아요.
영화 때문에 후회하진 않으실 거예요.
너 때문에 뫄뫄씨한테 빠져버렸어!! 내 인생을 돌려줘!!;ㅁ; 하실 순 있어도...(쿨럭)
조연한테도 방심하면 안 되는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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